에버랜드 어플 다운▼
출발 전 & 주차 팁
에버랜드 앱 미리 설치 & 이용권 등록
입장하자마자 스마트 줄서기를 하려면 앱이 필수입니다. 일행의 이용권을 한 명의 핸드폰 앱에 모두 등록해 두어야 동시에 줄서기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줄서기
- 입장 “후” 예약 가능
- 그룹별 중복 제한 있는 경우 많음
- 예약 시간 지나면 노쇼 처리 가능
- 인기 시설은 오전에 거의 마감
정문 주차장(유료) vs 외곽 주차장(무료)
정문 주차장: 유료이지만 정문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카카오T 앱으로 모바일 정산을 하면 할인된 금액(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차가 빨리 되므로 오픈 런을 할 때 추천합니다.
외곽 주차장: 무료이며, 정문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다닙니다. 유모차가 있다면 유모차를 접지 않고 탈 수 있는 저상형 셔틀버스 줄(보통 우측/중앙)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어트랙션 공략
스릴파 (T익스프레스 목적): 스카이웨이(리프트)를 타고 내려가 식당가를 거쳐 T익스프레스로 직진합니다.
동물원파 (판다월드/사파리 목적): 정문 근처의 ‘휴먼스카이’ 리프트를 타고 내려가면 동물원 구역(주토피아)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가족/동물 위주라면
- 판다월드
- 로스트밸리
- 사파리월드
스릴 위주라면
- T 익스프레스
- 썬더폴스
- 아마존 익스프레스
좌석 선택 팁
T익스프레스: 맨 앞자리는 시각적 개방감이 좋지만, 체감 속도와 반동으로 인한 스릴은 맨 뒷자리가 훨씬 강합니다.
사파리 월드 / 로스트 밸리: 사파리 버스는 운전석 바로 뒷좌석이 통창을 통해 기사님의 동물 퍼포먼스를 보기 좋습니다. 로스트 밸리는 왼쪽 창가 자리가 기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볼 확률이 높습니다.
이동 및 편의시설 활용
지형적 특성 고려하기
에버랜드는 산을 깎아 만든 지형이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많습니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정문(위쪽)에서 아래쪽(어트랙션 구역)으로 내려갈 때는 걸어가더라도, 나중에 퇴장할 때나 다시 올라올 때는 스카이웨이나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는 것이 체력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재입장 제도 활용
에버랜드는 당일 퇴장 후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정문 밖으로 나가실 때 직원에게 재입장 도장을 손등에 받으면 됩니다. 정문 바로 앞에 편의점(세븐일레븐)이 있어 간단하고 저렴하게 요기를 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피크닉 존
도시락을 직접 싸 오셨다면 지정된 피크닉 존에서만 식사가 가능합니다. 내부 피크닉 존은 ‘매직스윙’ 어트랙션 옆에 위치해 있고, 외부 피크닉 존은 ‘캐리비안베이 가는 길’ 하얀 천막 아래에 있습니다.
맛집 & 명당 추천
낮 퍼레이드 명당 식당: 매직타임 레스토랑
바깥쪽 테라스나 통창 자리에서 식사를 하면 오후에 열리는 낮 퍼레이드를 편안하게 앉아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야간 문라이트 퍼레이드 명당
퍼레이드의 종착지이자 메인 무대인 카니발 광장에 미리 자리를 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모든 퍼레이드 카가 한눈에 들어오고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는 장소입니다.
불꽃놀이 명당: 홀랜드 빌리지 & 가든테라스
포시즌스 가든 뒤편의 홀랜드 빌리지에서 야외 맥주를 마시며 보거나, 가든테라스(예약제)를 이용하면 멋진 뷰와 함께 하루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야간에는 콜럼버스 대탐험(바이킹)을 타면서 하늘에 터지는 불꽃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