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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불 버리는 방법(헌이불, 목화솜,극세사)

    이불을 오래쓰다보면 솜이 죽거나 찢어지거나 오염되어서 버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글에서 종류별 이불 버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솜이불

    • 목화솜 이불
    • 극세사 솜이불
    • 차렵이불
    • 두꺼운 겨울이불

    일반적인 솜이불은 대형폐기물로 배출해야합니다.

     

    * 부피가 커서 종량제 봉투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겉감과 솜이 혼합된 구조로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배출 방법

    1. 거주지 구청·시청·동주민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에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합니다.

    1. 수수료를 납부합니다.

    *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보통 2,000원~5,000원 수준입니다.

    1. 안내받은 날짜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합니다.

     

    ※ 지역마다 배출 요일과 위치가 다르므로 반드시 사전 신고가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 종량제 봉투에 무단 배출하면 안 됩니다.
    • 재활용 분리수거 대상이 아닙니다.
    • 의류수거함에 투입하면 안 됩니다.
    • 솜 분리가 가능한 이불은 구성품별로 각각 다른 방법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이불 커버 (면·폴리에스터 등)

    상태가 깨끗한 경우: 의류수거함 배출 가능

    찢어지거나 오염이 심한 경우: 종량제 봉투 배출

    ※ 커버에 솜이 남아 있으면 의류수거함에 배출할 수 없습니다.

     

    솜 (목화솜·폴리에스터 솜)

    * 재활용 불가

    * 종량제 봉투에 배출

    * 부피를 최대한 줄여서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큰 경우: 대형폐기물로 배출합니다.

     

    극세사 이불

     얇고 접어서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는 경우

    → 종량제 봉투로 배출 가능

    두껍고 부피가 큰 경우

    → 대형폐기물로 배출

    ※ 극세사는 플라스틱 계열 섬유로 재활용 대상이 아닙니다.

     

    신고방법

    1. 시청,구청 홈페이지에서 신고
    2. 직접 방문(직원에게 배출 품목을 말하고 신고,결제 후 스티커 발급)
    3. 전화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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