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카드 어플 다운 ▼
기본 이용 방법
충전 및 이용
‘대전사랑카드’ 전용 앱을 내려받아 계좌를 연결한 후 원하는 금액을 충전해 사용합니다. 오프라인 발급을 원할 경우 대전 지역 내 하나은행이나 농협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충전 한도: 기본적으로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입니다.
소득공제: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앱 등록 시점부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적립 및 캐시백 혜택
예산 상황 및 시기(명절, 축제 기간 등)에 따라 상시 캐시백 비율이 조금씩 변동되지만,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로 혜택을 선별·집중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 예
캐시백 7%
50만원 사용
→ 최대 3만5000원 환급
시기에 따라 7%, 10%, 13% 까지 확대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취약계층 우대: 복지 대상자(비소비 취약계층)의 경우, 일반 시민보다 높은 우대 캐시백 혜택(최대 7~10% 수준)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적립: 대전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할 경우 추가 캐시백(약 5%)을 더 얹어주기도 합니다.
주의사항: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대형 가맹점에서도 충전금 결제 자체는 가능하지만, 캐시백 적립은 제외됩니다. (소상공인 보호 목적)
대전사랑카드 사용처
대전광역시에 사업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대부분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반 카드처럼 편하게 긁으시면 됩니다.
사용 가능 업종: 음식점, 동네 슈퍼, 카페, 미용실, 학원, 주유소, 병원, 약국, 전통시장 등
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사용처
- 동네 식당
- 카페
- 병원/약국
- 학원비
- 미용실
- 시장 장보기
특히 “어차피 매달 쓰는 생활비”를 대전사랑카드로 돌리는 게 핵심입니다.
실전 꿀팁
1) 월초 충전이 유리
캐시백 예산 조기 소진 가능성 때문입니다.
2) 병원/약국 체감 큼
생각보다 병원비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특히 치과, 한의원, 소아과 등 자주 쓰면 체감 큽니다.
특이 가맹점: 다이소나 올리브영, 아디다스 같은 브랜드 매장이라도 대전 내에 위치한 가맹점 형태의 매장이라면 결제가 가능합니다. (직영점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매장 입구 안내 확인 필요)
⛔ 사용이 제한되는 곳
소상공인 지원 목적에 맞지 않거나 사행성인 업종에서는 충전금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가전제품 직영점
- 대기업 계열의 SSM(기업형 슈퍼마켓)
- 스타벅스 등 본사 직영체제로 운영되는 일부 프랜차이즈 매장
- 유흥업소, 사행성 구역, 온라인 쇼핑몰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