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카드 판매처
실물 카드는 주로 1~8호선 지하철 역사와 인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드 가격은 3,000원입니다.
지하철 역사
서울교통공사(1~8호선): 각 역사의 고객안전실 및 교통카드발매기에서 판매합니다.
참고: 역사 내 고객안전실에서는 주로 현금으로만 구매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현금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해당 노선의 역사 내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인근 편의점
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 역사 주변 편의점의 주요 5대 편의점에서 판매합니다. 편의점에서는 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다.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스토리웨이
모든 점포에 재고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 점포 외부에 붙은 ‘기후동행카드 판매처’ 스티커를 확인하거나 점원에게 재고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 카드 발급
아이폰 사용자는 아쉽게도 실물 카드를 써야 하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스마트폰으로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티머니’ 앱 설치 → 회원가입 → 기후동행카드 발급 및 충전
별도의 카드 구매 비용(3,000원)이 들지 않고, 휴대폰만 있으면 결제가 되어 편리합니다.
구매 후 꼭 알아두세요
카드 등록 필수: 실물 카드를 구매했다면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따릉이 이용이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충전 방법: 지하철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권종: 62,000원 / 따릉이 포함 65,000원 등)
결제 수단: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는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