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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분실시 환불가능한 경우와 안되는경우

     

    카드 등록을 미리 한 경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실물 카드를 사전에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했는가’입니다. 등록된 카드에 한해서만 사용 정지 및 잔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신고방법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접속 → 마이페이지 → 기후동행카드 → 분실/도난 신고

     

    환불 홈페이지 바로가기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카드는 즉시 사용 정지되며, 남은 기간에 따른 잔액이 환불됩니다.

     

    환불금 = 카드 잔액 – (사용일수 × 일일 이용권 금액) – 수수료 500원

     

     

    카드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만약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분실했다면, 안타깝게도 환불이나 사용 정지가 불가능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무기명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등록되지 않은 카드는 소유권을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경우 새로 카드를 구매하여 처음부터 다시 사용하셔야 합니다.

     

    실물 카드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

    기후동행카드는 일반 교통카드와 달리 ‘재발급’ 개념이 아니라 ‘새 카드 구매 후 정보 이전’ 방식입니다.

    1. 편의점이나 지하철 역사 내 고객안전실에서 실물 카드(3,000원)를 새로 구매합니다.
    2. 홈페이지에서 새 카드를 본인 명의로 다시 등록합니다.

    기존 카드의 남은 기간이 새 카드로 자동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카드는 환불받고 새 카드는 새로 충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판매처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라면?

    휴대폰 분실 시: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하여 기존 카드를 정지하거나, 고객센터를 통해 기기 변경 및 환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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